LEE Joung-Ju
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‘한갑득류’ 거문고 산조 이수자로 전남도립국악단 기악부 상임단원으로 활동. 전통음악에 심취해있던 이정주는 1995년 한일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해 서양악기들과의 협연 기회를 통해 월드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.
 
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원(대학원) 졸업 후 2004년 창작음악 그룹인 구운몽(일렉트로닉음악)을 만들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하면서 전자거문고를 국내 최초로 만들었으며, 2006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악기연주자 Valtinho Anastacio (브라질) 클래식 기타리스트 Daami Cagney (호주)/ 사즈 연주자 Brian Rose (캐나다)와 함께 ‘시․공간을 초월한 조화’를 추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국적 팀이다. 현재 국내 뿐 아니라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.
 
E' Joung-Ju Ensemble은
      우리의 음악이기에 들어줘야 한다’는 강박적 감상이 아닌 누구나 편하게 들을 수 있으며, 우연히 지나치며 듣더라도 발걸음을 멈추고   스로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한다. 국적에 관계없이 서양과 동양, 동서양이 혼재되어 있는 문화권의 악기를 통해 세계인의 가슴을 울리는 음악을 창조한다.
 
한국의 전통악기 거문고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In The World
     전 세계 악기 중 가장 독특한 소리를 내면서 한국의 최고악기로 불리우는 거문고, 터키의 전통악기 사즈(Saz)와 클래식기타, 남미악기의 최고봉 퍼커션과 클라리넷이 들려주는 World Best Ensemble. 서정적이 멜로디, 파워풀한 연주, 탄탄한 팀워크, 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팀.
 
나에게 있어서 음악은 곧 생활이고… 생활은 곧 음악이다.
 
1994.11     중요무형문화재 16 한갑득류 거문고 이수자 : 문화재청
2004.02   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(석사)졸업: 문화관광
2004.02     논문발표[육자배기 반주 선율의 비교] 거문고 수성반주를 중심으로
2005.07       E' Joung-Ju 프랑스투어 프로젝트 2008대표
2001/2005  한국의 젊은 국악인들 대표 / 창작예술집단 구운몽 대표
2000/2005  선화예술고등학교 강사역임
1986/1996  전남도립국악단 기악부 상임단원 역임 (10)